Operating Layer
복잡한 게 아니라, 원래 하나로 봐야 했던 일이에요.
시장을 읽고, 상품을 등록하고, 키워드 순위를 보고, 광고 성과를 확인하고, 주문과 재고를 다시 보는 일은 따로 떨어진 업무가 아닙니다. NINJA OPS는 이 흐름을 하나의 운영 레이어로 정리합니다.
광고와 성과
콘텐츠와 노출
운영과 실행
Product Flow
사용자는 기능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갑니다.
대시보드에서 오늘 볼 일을 확인하고, 각 메뉴에서 필요한 정보만 등록합니다. 수집과 계산은 서버에서 처리하고, 결과는 다시 대시보드와 각 상세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상품 순위, 광고, 주문, 시장 키워드, 마케팅 신호 중 먼저 확인할 일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상품은 상품 URL과 카탈로그 URL, 키워드는 추적 키워드, 광고는 계정 연동처럼 메뉴별 핵심 입력만 받습니다.
광고 변경, 외부 발송, 자동 실행은 승인 전까지 후보로 두고, 사용자가 확인한 뒤 움직이도록 설계합니다.
상품명 수정, 광고비 조정, 콘텐츠 보강 같은 액션이 이후 순위와 매출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추적할 수 있게 만듭니다.
Intelligence
AI는 판단을 덮지 않고, 판단할 근거를 정리합니다.
계산할 수 있는 것은 계산으로 처리하고, 규칙으로 볼 수 있는 것은 규칙으로 판단합니다. AI는 해석, 요약, 제안이 필요한 지점에서 운영자의 시간을 줄이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순위 하락, 광고 효율 악화, 매출 변동처럼 기준을 벗어난 흐름을 먼저 드러냅니다.
어떤 상품, 키워드, 광고, 콘텐츠 흐름에서 문제가 시작됐는지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지켜보고,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실행 후보를 남깁니다.
Field Built
현장에서 매일 부딪힌 비효율에서 시작했어요.
NINJA OPS는 책상 위에서 상상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매출 보고, 광고 성과, 쇼핑 순위, 주문 데이터, 재고, 반품과 CS까지 직접 운영하며 반복했던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단 두 개의 제품으로 회사를 30억에서 80억까지 성장시키고, 300억 규모 홈트 브랜드의 운영 총괄을 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운영 방식”을 제품 안에 담고 있습니다.
단 두 개의 제품으로 이커머스 회사를 성장시키며, 사업총괄부 이사로 운영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상품, 광고, 주문, 재고, 운영 조직이 맞물려 움직이는 구조를 총괄하며 병목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AI가 대중화되기 전부터 현장 업무를 줄이는 내부 운영 솔루션을 만들고 검증해 왔습니다.
Team View
대표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팀이 같은 기준을 보게 하는 구조입니다.
대표는 결정할 문제를 보고, 실장은 병목을 보고, 팀장은 업무 배분을 보고, 담당자는 오늘 처리할 일을 봅니다. 같은 데이터 위에서 역할별 다음 행동만 다르게 정리합니다.
Security
보안은 인증 이름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
API Key와 토큰은 서버 전용 보안 저장소에서 관리하고, 사용자가 등록한 상품, 키워드, URL, 메모와 같은 업무 데이터는 사용자별 영역으로 분리합니다. 공용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검색 결과도 민감 정보와 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