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form

이커머스 데이터를, 한 곳에서.

NINJA OPS는 시장, 상품, 광고, 주문, 재고, 콘텐츠 흐름을 한 화면의 운영 기준으로 묶습니다. 작은 팀도 큰 조직처럼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고, 다음 액션까지 이어갈 수 있어야 하니까요.

더 많은 툴을 추가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흩어진 운영 데이터를 연결해 오늘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하는 이커머스 운영 인사이트 플랫폼입니다.

Operating Layer

복잡한 게 아니라, 원래 하나로 봐야 했던 일이에요.

시장을 읽고, 상품을 등록하고, 키워드 순위를 보고, 광고 성과를 확인하고, 주문과 재고를 다시 보는 일은 따로 떨어진 업무가 아닙니다. NINJA OPS는 이 흐름을 하나의 운영 레이어로 정리합니다.

Market

시장과 상품

시장 인사이트 경쟁 흐름 상품명 SEO 분석 상품 순위 순위별 매출 경쟁사 순위 경쟁사 순위별 매출 전체 시장 규모 시장 내 포지션
Ads

광고와 성과

네이버 검색광고 연동 캠페인·그룹 성과 소재·키워드 성과 광고 평균 순위 광고비와 전환 매출 오가닉 순위 비교 준비입찰가 조정 제안 준비메타 광고 성과 인사이트
Content

콘텐츠와 노출

콘텐츠 URL 콘텐츠 키워드 검색 블록 변화 노출 주제 순서 콘텐츠 자산 준비네이버 노출 흐름 분석 준비편집 가능한 콘텐츠 초안
Operation

운영과 실행

주문 데이터 판매량 재고 신호 리오더 기준 Mobile Web 회고와 개선 앞으로 해야 할 액션 플랜 요금제·한도·비용 관제

Product Flow

사용자는 기능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갑니다.

대시보드에서 오늘 볼 일을 확인하고, 각 메뉴에서 필요한 정보만 등록합니다. 데이터 연결과 계산은 서버에서 처리하고, 결과는 다시 대시보드와 각 상세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1. 오늘 볼 일을 압축합니다.

상품 순위, 광고, 주문, 시장 키워드, 마케팅 신호 중 먼저 확인할 일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2. 필요한 입력만 받습니다.

상품은 상품 URL과 카탈로그 URL, 키워드는 추적 키워드, 광고는 계정 연동처럼 메뉴별 핵심 입력만 받습니다.

3. 설정한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연결한 데이터와 워크스페이스 설정을 바탕으로 오늘의 확인 범위와 다음 판단을 한 화면에서 이어갑니다.

4. 결과는 다시 운영 기준으로 남습니다.

상품명 수정, 광고비 조정, 콘텐츠 보강 같은 액션이 이후 순위와 매출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추적할 수 있게 만듭니다.

Intelligence

AI는 판단을 덮지 않고, 판단할 근거를 정리합니다.

계산할 수 있는 것은 계산으로 처리하고, 규칙으로 볼 수 있는 것은 규칙으로 판단합니다. AI는 해석, 요약, 제안이 필요한 지점에서 운영자의 시간을 줄이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성과 변화 감지

순위 하락, 광고 효율 악화, 매출 변동처럼 기준을 벗어난 흐름을 먼저 드러냅니다.

원인 정리

어떤 상품, 키워드, 광고, 콘텐츠 흐름에서 문제가 시작됐는지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다음 행동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지켜보고,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실행 후보를 남깁니다.

Founder Story

공학을 공부했고, 이커머스를 만났어요.

한*대 공학사를 졸업한 제가 처음부터 이커머스를 꿈꿨던 것은 아니에요. 공과 계열에서 문제를 구조로 바라보는 법을 배웠고, 이커머스 현장에서 매일 다른 문제를 마주했어요.

어려움을 겪었고, 그 어려움을 그냥 넘기지 않으려 했습니다. 성공을 운에 맡기기보다,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규칙을 찾으려 했어요.

30억 -> 80억

이커머스 회사를 단 두 개의 제품으로 성장시켰어요. 사업총괄부 이사로 일했습니다.

20억 적자 구조 -> 40억 흑자

3억 적자였던 쇼핑몰 회사를 흑자로 전환했고, 약 100,000+ SKU와 재무제표까지 직접 관리했어요.

300억 홈트 브랜드

마지막으로 300억 규모 홈트 브랜드의 운영 총괄까지 맡았습니다.

대단한 대기업 출신이라서 만든 제품은 아니에요.

단순히 광고 대행사에서 팀장을 했던 사람도 아니고, 인하우스에서 특정 직무의 리더가 되었던 사람도 아닙니다. 회사 전체를 총괄하고,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며, 이를 매출로 연결시키기 위한 고민을 수 년 동안 했습니다.

현장에서 매일 부딪힌 비효율에서 시작했어요.

NINJA OPS는 책상 위에서 상상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매출 보고, 광고 성과, 쇼핑 순위, 주문 데이터, 재고, 반품과 CS까지 직접 운영하며 반복했던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외부 요인의 변화를 기다리는 일보다.

우리가 지금 핸들링이 가능한 일을 먼저 수행하는 일.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나를 믿고 움직여주는 직원과, 내 가족과, 내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일인데요.

저와 같은 마음이신 대표님도 계실거라 생각해요. "시장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보다 "지금 현존하는 이 시장에서 우리가 리더가 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

Operating Philosophy

업무 오퍼레이션은 변함 없지만, 깊이감이 없어 수 년째 그대로였습니다.

새로운 인재가 들어오고, 오래 함께 해왔던 인재가 나갑니다. 업무는 계속 돌아가지만, 운영 방식은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런 노후된 시스템을 누구 하나 나서지 않고, 단순히 "해야만 하는 일"에만 그쳤었죠. 앞으로는 단순하게 수행했던 "해야만 하는 일"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무진은 숫자를 보고 이해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성장해야 합니다.

그 시도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또 다시 회고하고 또 다시 개선하는 과제. 실무진의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 주는 일입니다.

실무진 개인이 성장하면, 회사의 성장도 이루어진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매일 반복하는 업무에, 목표 없이 움직이는 실무진. 회사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목표는 매출이지만, 그 과정은 직원이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의 목표는 매출이고, 이익입니다. 실무진은 이를 이해하기 힘들어 할 수도 있습니다. 실무진은 "내가 한 업무의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도전", 그리고 "회고". 그 과정에 대한 결과가 매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하는 인사이트를 직접 이해하고, 분석하고, 개선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 년간 스스로 기획하고, 개발해왔던 솔루션을 이제는 시장에 선보이려 합니다.

AI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부터 수 년간 스스로 기획하고, 개발해왔던 솔루션을 이제는 시장에 선보이려 합니다.

그 동안 재직 중인 회사에 종사하며, 제 커리어 만큼이나 큰 도움이 되었던 NINJA가, 이제 세상에 발을 딛기 시작합니다.

그간 이커머스 내에 임원으로써, 실무형 리더로써, 전략 기획자로써 생각하고, 움직이게 했었던 모든 철학을 이 NINJA OPS에 모두 담았습니다.

남들보다 앞서가는 일을 안내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성공"보다 "실패"의 확률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일.

Team View

대표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팀이 같은 기준을 보게 하는 구조입니다.

대표는 결정할 문제를 보고, 실장은 병목을 보고, 팀장은 업무 배분을 보고, 담당자는 오늘 처리할 일을 봅니다. 같은 데이터 위에서 역할별 다음 행동만 다르게 정리합니다.

대표 실장 팀장 MD 광고 담당자 마케팅 담당자 운영 담당자 오너 관리

Security

보안은 인증 이름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

API Key와 토큰은 서버 전용 보안 저장소에서 관리하고, 사용자가 등록한 상품, 키워드, URL, 메모와 같은 업무 데이터는 사용자별 영역으로 분리합니다. 공용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검색 결과도 민감 정보와 섞지 않습니다.

인증된 서버 권한 분리 Secret 보호 데이터 분리 보안 헤더 HTTPS 역할 기반 접근 운영 로그

NINJA OPS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운영.

작은 팀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검증한 운영 방식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